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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01 16:21
여름의 보약과 보양식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606  

  제목 : 여름의 보약과 보양식
  작성자 : 모란성심   
여름철은 한해의 전반기를 돌아보고 재충전하여 새로운 후반기를 맞이하기 위한 기회이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은 자연을 찾고 여행과 휴식 그리고 보양으로 재충전시기로 삼는다.

고온다습한 여름,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신진대사가 저하되면서 일의  능률은 떨어지고 활력이 저하된다.

 

여름을 활기차게 생활하는 방법으로 보양은 매우 유용하다.

한약과 보양음식이 보양으로 어떻게 유익한 지 생각해 본다.

보약은 사람 몸의 여러 장기조직들을 자극하여 약해진 기능을 높여주어

몸의 주요 구성요소인 정/신/기/혈(精/神/氣/血)의 보충해 추진력과 기억력을 향상시켜 기운을 도와주며 혈이 충만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스트레스에 대한 뇌 세포 보호, 항 피로 작용으로 현대인의 복잡다단한 삶의 질과 활력을 높여준다.

이러한 작용들을 통해 여러 가지 병적 요소들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며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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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력의 증가와 뇌의 연합기능을 높이고 사고력과 기억력을 좋게 하면서도 다른 흥분 약들처럼 잠을 방해하지 않는다. 또 근육의 활동능력을 높여 기운을 나게 하는 작용도 있고 육체적 및 정신체적 피곤을 빨리 해소하는 작용도 한다.

 

 뿐만 아니라 노화 과정을 늦추어 주며 세포의 재생과정을 촉진함으로서 노화과정을 더디게 하고 장수하게 한다. 혈액순환 기능향상으로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몸의 전반적인 기능을 잘 조절하여 앓고 있는 질병을 신속하게 회복하게 한다.

 

 쇠약해진 장기 계통에 대해서는 그 기능을 높여주고 일부 지나치게 높아진 기능에 대해서는 그것을 억눌러 정상으로 회복하게 하는 조절 작용을 한다.

 

정을 보하는 한약으로는 숙지황, 산수유, 녹용, 기를 보하는 인삼과 황기, 정신력을 보하는  용안육과 산조인, 조혈과 혈행 순환을 보하는 당귀, 천궁 등이 대표적 보약이며

근력과 관절, 인대를 보하는 두충, 오가피 등이 있다.

 

한약을 복용한 동물실험에서는 수영시간의 연장, 생식개체수의 증가, 미로를 통과하는 시간의 단축, 스트레스에 적응하는 능력도 향상 되어 체력, 지력, 정신력이 향상되는 것을 결과로 관찰 할 수 있다.

 

한약은 여러 천연구성물이 서로 안정적인 상태로 구성되어 있어서 몸에 자연스럽게 소화 흡수되어 효과를 보지만 어떤 유효한 성분만을 단일하게 추출 하여 복용할 경우에는 몸에 많은 스트레스와 안정적인 몸에 독작용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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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여름에는 약 성분이 땀으로 모두 빠져나가기 때문에 보약을 먹어서 안 된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여름은 더위에 시달리면서 흘리는 땀과 함께 기력도 줄줄 새어 나가 기력이 쇠하기 쉬운 때이다. 황기, 인삼 등의 기를 보하는 약재들과 맥문동, 오미자와 같이 진액을 보충해주는 보약이 도움이 된다.

 

화려한 서구식 풍성한 식탁 뒤에 숨어있는 무서운 영양실조와 암,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이나 변비, 아토피성피부염과 충치, 풍치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5000년 전통의 식탁을 수십 년도 안 되는 음식들이 와서 깽판을 버리고 주인행세를 하는 것이 안타깝다. 병도 서구식으로 똑 같이 닮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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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음식을 주식으로 하는 40~50대의 중장년은 각종 성인병으로 약을 달고 살고 있지만 그전 세대인 60~90세의 어르신들 중에 밭에 나가 텃밭일도 하고 성인병에서 자유로운 가운데 생활하고 있는 부모님 세대를 많이 접하게 된다.

 

여름철 음식인 오이. 미역냉국과 신선한 야채 무침과 현미 비빔밥으로 충분한 에너지와 미량영양소를 보충하여 여름철 무기력을 극복하게 해준다.

 

또 여름철 보양식의 대표인 보신탕과 삼계탕은 일부 논란의 여지가 많지만 더위에 소화기능이 무력한 상태에서도 비교적 소화가 어려움이 없는 따뜻한 성질의 음식이다. 오메가지방산이 풍부한 들깨와 인삼, 황기, 찹쌀, 대추, 마늘등이 비교적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어 영양가와 기운을 보충해 주는 좋은 보양식이다.  

여름철은 한해의 전반기를 돌아보고 재충전하여 새로운 후반기를 맞이하기 위한 기회이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은 자연을 찾고 여행과 휴식 그리고 보양으로 재충전시기로 삼는다.

고온다습한 여름,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신진대사가 저하되면서 일의  능률은 떨어지고 활력이 저하된다.  

여름을 활기차게 생활하는 방법으로 보양은 매우 유용하다.

한약과 보양음식이 보양으로 어떻게 유익한 지 생각해 본다.

보약은 사람 몸의 여러 장기조직들을 자극하여 약해진 기능을 높여주어

몸의 주요 구성요소인 정/신/기/혈(精/神/氣/血)의 보충해 추진력과 기억력을 향상시켜 기운을 도와주며 혈이 충만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스트레스에 대한 뇌 세포 보호, 항 피로 작용으로 현대인의 복잡다단한 삶의 질과 활력을 높여준다.

이러한 작용들을 통해 여러 가지 병적 요소들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며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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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력의 증가와 뇌의 연합기능을 높이고 사고력과 기억력을 좋게 하면서도 다른 흥분 약들처럼 잠을 방해하지 않는다. 또 근육의 활동능력을 높여 기운을 나게 하는 작용도 있고 육체적 및 정신체적 피곤을 빨리 해소하는 작용도 한다.

 

 뿐만 아니라 노화 과정을 늦추어 주며 세포의 재생과정을 촉진함으로서 노화과정을 더디게 하고 장수하게 한다. 혈액순환 기능향상으로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몸의 전반적인 기능을 잘 조절하여 앓고 있는 질병을 신속하게 회복하게 한다.

 

 쇠약해진 장기 계통에 대해서는 그 기능을 높여주고 일부 지나치게 높아진 기능에 대해서는 그것을 억눌러 정상으로 회복하게 하는 조절 작용을 한다.

 

정을 보하는 한약으로는 숙지황, 산수유, 녹용, 기를 보하는 인삼과 황기, 정신력을 보하는  용안육과 산조인, 조혈과 혈행 순환을 보하는 당귀, 천궁 등이 대표적 보약이며

근력과 관절, 인대를 보하는 두충, 오가피 등이 있다.

 

한약을 복용한 동물실험에서는 수영시간의 연장, 생식개체수의 증가, 미로를 통과하는 시간의 단축, 스트레스에 적응하는 능력도 향상 되어 체력, 지력, 정신력이 향상되는 것을 결과로 관찰 할 수 있다.

 

한약은 여러 천연구성물이 서로 안정적인 상태로 구성되어 있어서 몸에 자연스럽게 소화 흡수되어 효과를 보지만 어떤 유효한 성분만을 단일하게 추출 하여 복용할 경우에는 몸에 많은 스트레스와 안정적인 몸에 독작용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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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여름에는 약 성분이 땀으로 모두 빠져나가기 때문에 보약을 먹어서 안 된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여름은 더위에 시달리면서 흘리는 땀과 함께 기력도 줄줄 새어 나가 기력이 쇠하기 쉬운 때이다. 황기, 인삼 등의 기를 보하는 약재들과 맥문동, 오미자와 같이 진액을 보충해주는 보약이 도움이 된다.

 

화려한 서구식 풍성한 식탁 뒤에 숨어있는 무서운 영양실조와 암,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이나 변비, 아토피성피부염과 충치, 풍치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5000년 전통의 식탁을 수십 년도 안 되는 음식들이 와서 깽판을 버리고 주인행세를 하는 것이 안타깝다. 병도 서구식으로 똑 같이 닮아가고 있다.

현대음식을 주식으로 하는 40~50대의 중장년은 각종 성인병으로 약을 달고 살고 있지만 그전 세대인 60~90세의 어르신들 중에 밭에 나가 텃밭일도 하고 성인병에서 자유로운 가운데 생활하고 있는 부모님 세대를 많이 접하게 된다.



 

여름철 음식인 오이. 미역냉국과 신선한 야채 무침과 현미 비빔밥으로 충분한 에너지와 미량영양소를 보충하여 여름철 무기력을 극복하게 해준다.

 

또 여름철 보양식의 대표인 보신탕과 삼계탕은 일부 논란의 여지가 많지만 더위에 소화기능이 무력한 상태에서도 비교적 소화가 어려움이 없는 따뜻한 성질의 음식이다. 오메가지방산이 풍부한 들깨와 인삼, 황기, 찹쌀, 대추, 마늘등이 비교적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어 영양가와 기운을 보충해 주는 좋은 보양식이다.